한국국토정보공사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 3년 연속 '우수'

이종삼 / 기사승인 : 2025-02-26 16: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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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전경 (사진=한국국토정보공사)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받았다.

 

한국국토정보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행안부는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 정책 이행 수준 점검을 위해 실태평가로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등 5개 영역, 16개 지표를 평가한다.

국토정보공사는 개방데이터 확대와 공공데이터 품질 개선 노력에서 만점을 받는 등 국민이 원하는 데이터 개방에 적극 노력을 인정받았다.

메타관리시스템을 활용한 데이터 개방계획에 의한 누적 이행률 100% 달성과 데이터 제공 주기·신청 및 오류의 적기 처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안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평가'에서도 데이터 분석 및 정책 활용, 대국민 서비스 개선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어명소 국토정보공사 사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데이터 중심 행정 문화가 자리 잡은 성과"라며 "앞으로 고수요 데이터 제공 확대와 데이터기반행정 추진으로 공간정보분야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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