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들어 가스요금, 전기요금 등 생활 에너지 요금의 전반적 상승에 따라 겨울철 매일 가동하는 난방매트에도 에너지효율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귀뚜라미는 에너지 절감을 돕기 위한 2024년형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2024년형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은 160W 저전력으로 가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24년형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프리미엄형 KMF 시리즈는 여기에 더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극대화하는 ‘에코 모드’를 탑재했다.
귀뚜라미는 자사의 독자적인 난방제어시스템인 ‘에코 모드’를 사용할 경우 기존보다 더욱 낮은 전력으로 난방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시험 결과 일반난방 모드 대비 최대 20%의 에너지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는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220V 전기를 저전압(매트 DC 24V)으로 변환해 사용한다.
이외도 △전자기장환경(EMF) 인증, △난연 테스트 완료, △9가지 안전장치(온도센서, 자동복구, 동작타이머, 고장시 알림, 과열 방지, 과전압 방지, 차일드 락, 안전 휴즈, 과전류 방지) 등 다양한 안전 검증을 거쳤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는 1세대 전기매트와 2세대 온수매트의 태생적 단점을 개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첨단 기술을 대거 도입했다.”면서, “지난 2020년 3세대 카본매트를 출시한 귀뚜라미보일러가 2021년, 2022년에 이어 4년째 편의성과 첨단 기능을 추가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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