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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들이 빗물받이 내 이물질들을 치우고 거름망을 설치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가 환경의날을 맞아 플로깅 릴레이에 나섰다.
이번 플로깅 활동은 이상기후로 환경보호의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는 가운데, 장마철 수해 예방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재난복원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적십자봉사원들은 동네 곳곳 빗물받이에 직접 들어가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치우고 이물질로 막힘 현상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 거름망을 설치했다.
총 280여 명의 적십자봉사원들은 오늘 활동에 그치지 않고 6월 한 달간 빗물받이 기능 복구 및 거름망 설치를 통해 장마철 수해 예방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임승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도봉지구협의회장은 “작년 8월 기록적인 폭우로 서울지역 침수 피해가 컸는데, 피해를 가중시킨 원인 중의 하나가 바로 빗물받이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쓰레기였다”라며, “폭우 시 1차 방패역할을 하는 빗물받이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빗물받이에 담배꽁초와 비닐 등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야 한다”, “적십자봉사원들은 나눔과 봉사로 선한영향력을 확산시키며, 지역사회 재난·재해 예방과 구호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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