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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훈 광주청장이 황룡강 인근 장록교를 방문해 재해위험지역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사진=광주경찰청) |
[매일안전신문=이금남기자] 광주경찰청이 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해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
한창훈 광주경찰청장은 지난 14일 광주 광산구 장록교와 신덕지하차도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장록교 일대는 지난해 집중호우 당시 주민대피가 이뤄진 곳이며, 신덕지하차도는 호우시 상습 도로 통제 구간이다.
경찰은 이날 자연재난 유관기관인 영산강 홍수통제소, 광주지방기상청 등을 방문해 협업체계를 구축하기도 했다.
오는 27일에는 최원석 광주경찰청 공공안전부장이 서구 양동 하부주차장 등 침수우려지역을 현장 점검할 예정이다.
한창훈 광주경찰청장은 "광주지역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태세를 점검할 계획이다"며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 재난 대응 체계도 공고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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