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로부터 구정회대표.최현미선수.이춘길 회장, 김종부 대표. |
이춘길 한국경호안전시스템회장은 지난 18일(어제) 오전11시 올림픽공원 핸드볼장 V.I.P룸에서 세계챔피언 최현미선수의 10차방어전 조인식에 참석했다. 이 회장은 10차 타이틀 방어전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최 선수을 격려했다.
WBA 슈퍼페더급 세계 챔피언 최현미는 19일(오늘) 저녁 7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10차 방어전을 치른다. 상대는 캐나다의 바네사 브래드포드 선수다.
지난달 15일 기자회견에서 최현미는 바네사 브래드포드 선수에 대해 "그동안 경기 비디오를 본 결과 굉장한 인파이터입니다. 파워가 상당하죠. 테크닉도 지금까지 만났던 선수들보다 위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합이 더 재밌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상대가 강할수록 더 강해지거든요"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최현미 선수는 무패 선수로 20전 19승 1무 5KO 기록을 갖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최 선수가 이기고 내년 초쯤 미국에서 열릴 WBC-IBF 통합 챔피언과의 경기에서도 승리할 경우, 최현미 선수는 4개 기구(WBA, WBC, IBF, WIBA)의 타이틀을 석권하게 된다. /이종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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