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주택금융공사 로고 (사진=한국주택금융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국주택금융공사가 희귀·난치성 질환 환우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우 가정의 의료비·생계비 지원을 위해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가 선정한 18세 이하 자녀가 희귀·난치성 질환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 등 총 30가구이다.
환우의 부모가 HF공사의 개인보증상품(전세·중도금 등)을 이용하다 생긴 채무를 공사에 모두 상환한 가정을 우선 선정한다.
HF공사 관계자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우 가정이 오랜 기간 투병과 간병생활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공사의 기부금이 희귀·난치성질환 환우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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