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디에스, 세계 최대 ‘2024 상하이 CBME 유아용품 박람회’ 참가…中 왕홍 뜨거운 반응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8 15: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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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디에스가 '2024 상하이 CBME 유아용품 박람회'에 참가했다. (사진: 몽디에스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대한민국 아기화장품 브랜드 몽디에스가 세계 최대 규모 ‘2024 상하이 CBME 유아용품 박람회(Children Baby Maternity Expo)’에 참가해 현지 방문객과 왕홍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본 박람회는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데, 첫날부터 100여 명의 유명 왕홍들이 방문했다. 오픈 전부터 발 디딜틈 없이 붐비며 몽디에스에 대한 중국 왕홍들의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했다.

몽디에스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중국 영유아 위생허가 인증인 ‘황금 방패’를 새롭게 취득해 선보였다. 특히 중국 유아 스킨케어 시장의 급속한 발전에 성분, 안전성 강화에 집중했으며 ‘0세부터 스스로 지켜내는 피부장벽’ 매커니즘을 적용하여 아기 피부의 근본적인 면역 장벽을 강화하는 스킨케어 제품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중국 시장에서는 영유아 스킨케어 수요가 점점 전문화되고 제품에 대한 엄격한 규제가 시작될 것을 예상하여 몽디에스는 베스트 상품인 아토로션, 아토크림, 바스&샴푸 등 7종에 대해 ‘황금 방패’ 인증을 획득했다.

한편, 몽디에스는 아기화장품 최초로 전 성분 EWG 그린 등급을 도입해 국내 시장의 안전 기준을 세웠고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현재 한국에서는 5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아기화장품 브랜드평판 5년 연속 1위, 식품의약품 안전처장상 5년 연속 1위, 누적판매 1100만개,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등급 획득, 미국 PETA 인증 등 엄격한 품질관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몽디에스 해외사업 관계자는 “박람회 첫날부터 많은 분들이 방문하는 걸 보고 브랜드의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했고 까다롭기로 알려진 중국 위생허가를 엄격한 과정을 거쳐 인증 받은 만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적극적 마케팅 활동과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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