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주변에서 보는 수많은 제품들은 모두 각자의 색깔을 가지고 있다. 이는 대부분 분체도장 작업을 거쳐 다채로운 빛을 띄게 된다.
분체도장 분야에서 20년 경력을 쌓은 최승일 대표가 설립한 파주 분체도장 전문 업체 ‘승일산업’은 품질향상을 위해 끊임없는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승일산업은 컨베이어 시스템과 대형 건조로 대량도장 작업이 가능한 환경을 바탕으로 캠핑트레일러, 은행 ATM 부스, 키오스크, 인테리어 테이블 및 집기들의 제품들을 분체도장 생산을 하고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개업 4년차 신생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창업 첫 해 대비 3배 정도 매출이 상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승일산업은 이러한 상승세를 유지하기 위해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위한 투자를 아낌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 대량도장 자동라인을 갖춰 분색 후 열처리 후 자동으로 제품이 생산되는 상황이지만, 예비탈지 공정부터 최종 제품 생산까지 모든 라인을 자동화하기 위해 레이저 세척기를 시범 도입했다.
최 대표는 “‘사업은 망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신용은 한 번 잃으면 끝’이라는 故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님의 말씀을 초석으로 삼아 언제나 고객사에게 최상의 품질을 지닌 제품을 제공하고 희망 납기일을 정확히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 대표는 “사소한 문제도 쉽게 넘기지 않는 깐깐함과 완벽함을 바탕으로 파주 지역을 넘어서 국내 1등 분체도장 기업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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