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2' 이덕연 가수 논란 해명...'앨범까지 냈다던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5 16:29:40
  • -
  • +
  • 인쇄
▲(사진, MBN '돌싱글즈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덕연은 5일 인스타그램에 "첫 방송이 나가고 지금까지 정말 생각지도 못한 많은 관심에 너무도 놀랬고 취미들이 이러한 논란이 될 줄은 정말 생각지도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힘든 시기에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제 버팀목이였고 그렇게 해 오면서 버틸 수 있었던 제 지난 날들이었다"고 했다.

 

▲(사진, MBN '돌싱글즈2' 캡처)

이덕연은 "저 또한 다른 출연진들과 같이 진심으로 프로그램에 임했고 출연진들 또한 그렇다는 걸 알고 있었다"며 "지금까지 좋은 말씀들과 부정적인 말씀들 다 저에게 도움되는 말씀들이었고 정말 잘 새겨듣겠다"고 했다.

앞서 다수의 연예매체 보도에 의하면 이덕연은 지난 3월 발라드 싱글 앨범 '문'(MOON)을 발매한 가수였다.

 

▲(사진, 이덕연 인스타그램 캡처)

실제로 이덕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덕구의 방구석'을 통해 뮤직 비디오를 공개한 바 있다.

'덕구의 방구석'에는 10개월 전 유튜브를 개설하고 집에서 마이크 들고 노래를 부르는 이덕연의 영상이 업로드 되어 있는상태로 지난 10월 13일에는 새 앨범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정식 가수 활동 중인 이덕연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던 것이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부 시청자들은 이덕연에게 가수 활동 홍보용 출연이 아니냐고 지적하며 이덕연이 유소민에게 무뚝뚝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그 증거라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