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폴리텍대학 순천캠퍼스 전경 (사진=폴리텍대학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폴리텍대학이 새 정부의 안전관리 강화 기조에 발맞추어,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전국 40개 캠퍼스 학장단이 전면에 나서 다양한 특별 안전 점검 활동을 펼친다.
이번 점검은 공공기관으로서 ‘안전 최우선’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임원들이 직접 현장을 점검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중대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추진했다.
임원진 주관 특별 안전 점검은 공사 현장, 태풍 대비 주요 시설물, 연구실 화학물질 관리 등 분야별 안전 취약 부문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이철수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은 9일 충남캠퍼스 복합관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공 안전조치와 현장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지난 4일과 5일에는 신동재 운영이사가 항공캠퍼스와 순천캠퍼스를 찾아 태풍 대비 시설물 및 산업안전 관리 현황을 확인했고, 19일에는 정경훈 기획이사가 아산캠퍼스를 방문해 연구실 내 화학물질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전국 40개 캠퍼스 학장단도 적극 동참한다. 지난달 시행된 고용노동부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긴급 안전관리 강화 요청’에 대한 안전 현안 점검 회의를 개최하여 각 캠퍼스의 산업안전 및 연구실 안전 실태를 전방위적으로 점검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 정비에 착수했다.
앞으로 각 캠퍼스는 매월 4일 학장 주재 정기 안전 회의를 실시하고, 추가로 재학생·교직원 대상의 안전 특강과 이주배경구직자, 신중년, 수급업체 담당자 등을 위한 안전 간담회를 열어 안전의식을 높여갈 예정이다.
이철수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은 “안전은 어떠한 가치보다 우선되어야 할 대학의 기본 책무”라며, “이번 특별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 경영을 한층 강화하고, 모든 구성원이 안심하고 근무하고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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