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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샷 베버리지스와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이뉴질랜드 대사관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샷 베버리지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샷 베버리지스가 앰배서더 서울 풀만호텔과 엄선된뉴질랜드 산 제품공급 및 메뉴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샷 베버리지스㈜가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과 엄선된 뉴질랜드 산 제품공급 및 메뉴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샷은 청정 원재료들을 사용해 만든 뉴질랜드 산 프리미엄 과일 음료 베이스 및 커피 시럽 브랜드다. 특히 인공향과 인공색소, 유화제를 사용하지 않아 원재료 그대로의 맛과 향을 담았으며, 고도화된 기술과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전세계 20여 개국에 판매 및 공급하고 있다.
샷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업무협약식은 지난 5월 31일 오전 뉴질랜드 대사관저에서 열린 비즈니스 조찬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 중인 나나이아 마후타 외교장관과 뉴질랜드와 한국 기업인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샷은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 9종의 프리미엄 과일 베이스 및 커피 시럽을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뉴질랜드 고유의 맛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시즌별 레시피를 공동 개발할 방침이다.
한편 뉴질랜드 샷 베버리지스㈜ 지선병 아시아사업 총괄이사는 “이번 MOU를 통해 뉴질랜드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고, 식음료 트렌드를 반영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청정 뉴질랜드의 엄선된 원재료들을 사용해 만든 샷의 체험 기회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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