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2일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오른쪽)이 GS THE FRESGH 명일점에서 열린 '전복 소비촉진 행사'에서 시민들에게 전복을 무려로 증정하고 있다.(사진: 수협중앙회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계속되는 폭염으로 양식 어가에 고수온 피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수협중앙회가 선제적으로 양식 어가 돕기에 나서고 있다.
수협중앙회는 고수온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양식 전복 130t을 선제적으로 수매했다고 13일 밝혔다.
수매한 전복은 전남도의 예산 지원으로 전국 시중 대형마트에서 정상가 대비 최대 절반 가격으로 판매된다.
앞서 전복 양식 최대 생산지인 전남도는 양식 어가를 돕기 위해 예비비를 긴급 편성, 수협에 물류비용 등을 지원했다. 이에 수협은 전복 수매 과정의 비용이 줄어들어 대형마트 측에 자체 조달하는 것보다 낮은 가격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태풍과 고수온 등 자연재해 발생으로 여름철 양식 수산물에 대한 피해가 커지고 있다”며 “이번 전남도의 예산 편성으로 수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는 사례가 많아진다면 물가 안정은 물론 어업인 경영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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