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당진영덕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났다.(사진: 충북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당진영진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발생한 불길이 바로 옆 야산으로 번졌다.
24일 오후 1시 35분경 충북 보은군 장안면 당신영덕고속도로 청주 방향 38km 지점을 달리던 1t 포터 트럭에서 불이 났다.
운전자 A씨는 적재함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갓길에 차를 세운 뒤 대피했다.
트럭에서 발생한 불길은 바로 옆 야산으로 옮겨붙어 임야 0.2ha가 탔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3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전날 삼척에서도 주택에서 발생한 불이 인근 산으로 번져 약 0.5ha의 산림이 불에 탔다.
당시 해당 주택에 거주하던 주민 2명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약 1시간 30분만에 꺼졌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