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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본부에서 진행된 2025년 1차 기본과제 연구계획서 발표회에서 김용탁 선임연구원이 발표하고 있다 (사진=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이 고용 취약계층인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연구과제를 수행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이 21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본부에서 2025년 1차 기본과제 연구계획서 발표회를 개최했다.
고용개발원은 올해 장애인고용정책 개선·개발과 급변하는 고용 환경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위해 10개 기본 연구과제를 수행한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7개 과제의 연구계획서 발표가 진행됐다.
주요 연구과제로는 ‘장애인근로자 육아휴직 현황’, ‘표준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 실태조사 및 우선구매 비율 적정성 검토’ 등이 있으며, 특히 ‘25년 경계선지능 청년 일 역량 강화 및 일경험 시범사업 연구’를 통해 고용취약계층인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연구자료를 축적하고 효과적인 고용서비스 제공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발표회는 현장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연구활용성을 제고한 연구보고서 도출을 위해 연구자·연구 수요처 관계자·사업 담당자가 함께 논의하는 분임토의 방식이 도입됐다. 1차 연구과제는 9월 중간보고회, 11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12월에 발간될 예정이다.
최종 연구과제 보고서는 장애인 고용부담금 부담기초액 산정 근거를 제시하는 등 장애인고용 관련 법령을 포함한 정책·제도 개선의 근거자료로 활용되며 장애인 고용 사업 수행 시에도 활용되고 있다.
고용개발원 조윤경 원장은 “수요처 의견을 반영한 연구과제 수행을 통해 합리적인 장애인고용정책 입안 기반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고용개발원은 국제장애고용포럼과 EDI 정책토론회를 통해 정책 이슈를 확산하고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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