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뱅크는 국내 기업 최초로 전자보증서 발급 시스템을 도입해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입한 전자보증서 시스템은 구매자가 공식 홈페이지나 제품을 설치한 장착점을 통해 전자보증서를 손쉽게 발급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정품 인증 기능부터 구매일자 등록까지 다양한 기능을 담았다. 특히 분실이나 훼손의 위험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지금까지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시장에서는 종이보증서를 발급하거나 제품 매뉴얼에 관련 정보를 기재하는 방식이 대부분이었으므로 보증서를 분실하거나 매뉴얼에 정보가 제대로 기입되지 않지 않을 경우 사후 보증기간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다는 문제가 있었다.
셀뱅크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불만을 듣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전자보증서 제도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른 분야에서는 이미 널리 확산되어 있는 전자보증서지만 우리나라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시장에서는 우리가 최초”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편의성을 위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소비자들의 신뢰를 더욱 두텁게 형성해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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