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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츄어리:마법의소원나무'티저포스터 (사진=팝엔터테인먼트)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동물의 왕국 호주에서 온 매직 야생 어드벤처 '생츄어리: 마법의 소원나무'가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
'생츄어리: 마법의 소원나무'는 생츄어리 마을에 사는 개구쟁이 꼬마 주머니쥐, 케리가 자신의 잘못된 소원으로 마을이 온통 꽁꽁 얼음왕국으로 변하자, 마을을 구하기 위해 야생으로 모험을 떠나는 내용을 담은 매직 야생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꽃과 잎이 무성한 아름답고 환상적인 마법의 소원나무를 바라보는 꼬마 주머니쥐의 설레는 모습이 담겨있다. 소원을 빌고 있는 귀여운 주머니쥐 모습 위로 “리틀 주머니쥐, 마법의 야생 모험이 시작된다!” 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당장이라도 눈 앞에 신비한 마법의 세계가 펼쳐질 듯한 기대감이 고조된다.
웰메이드 영화 '피터 래빗' 애니메이션 팀에 의해 완성된 '생츄어리: 마법의 소원나무'는 신비한 야생 동물의 왕국 호주를 대표하는 애니메이션으로, 브리즈번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며 전세계 가족관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이런 폭발적인 사랑은 메이져 배급사 유니버설 픽처스의 직접 배급으로 이어져 '생츄어리: 마법의 소원나무' 이후에도 연이어 “생츄어리”를 무대로 극장용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또한, '생츄어리: 마법의 소원나무'에는 주인공 주머니쥐 외에도 코알라, 캥거루, 쿼카, 웜뱃, 날다람쥐, 흰유황 앵무새 등 호주를 대표하는 귀여운 동물들과 아웃백의 야생에 사는 목도리 도마뱀, 악어, 수수두꺼비 등 온갖 신기한 동물 친구들이 총 출동해 어린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준다.
얼음왕국으로 변한 ‘생츄어리’ 마을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주머니쥐의 매직 야생 어드벤처 '생츄어리: 마법의 소원나무'. 주머니쥐 케리는 위험하고도 짜릿한 야생 모험을 통해 책임과 용기를 배우고 야생의 다른 신기한 동물 친구들과 함께 우정을 나눈다.
한편 호주의 광활한 야생과 신기한 동물 친구들을 모두 만나는 온 가족 생생한 마법의 야생 어드벤쳐 '생츄어리: 마법의 소원나무'는 오는 9월,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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