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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수입검사기기 이해관계자 간담회 현장 사진 (사진=한국에너지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에너지공단이 전담 검사원제 도입, 검사 일정 분산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한국에너지공단이 열사용기자재 수입기기 검사제도의 운영 효율화를 위해 주요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오는 4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공단은 지난 2월 열사용기자재 수입기기 이해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관련 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검사 품질과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검사 운영 효율화 방안을 마련했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국가별 검사 일정 사전 안내, ▲특수형상기기 전담 검사원제 도입, ▲명판 기재 상세요건 수립,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 ▲수입기기 매뉴얼 업데이트 등이 있다.
또한, 효율적인 검사원 운영과 수입기기 관계자와의 소통 강화를 통해 검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확실성과 비효율성을 해소하고, 특정 시기에 검사 업무가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해 나갈 예정이다.
그간 검사 일정 예측이 어려운 점과 복잡한 구조의 기기에 대해 매번 검사원이 바뀌는 점, 기기 정보 확인의 불편함 등이 현장의 주요 애로사항으로 꼽혀왔다.
한영배 공단 지역에너지복지이사는 “이번 검사 업무 개선을 통해 검사 품질과 검사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수입 열사용기자재 제조검사의 안전성을 강화할 것”이라며, “또한, 이해관계자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업계 의견에 귀 기울이고, 제도 개선과 국내 산업 경쟁력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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