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제2의 나라’, 업데이트 실시...‘쿵야 이마젠’ 추가 등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10-04 15: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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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RPG '제2의 나라:Cross Worlds' 업데이트가 진행됐다.(사진: 넷마블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넷마블 감성 모험 RPG ‘제2의 나라:Cross Worlds(이하 제2의 나라)’에 쿵야 친구들이 등장한다.

넷마블은 ‘제2의 나라’에 ‘쿵야 이마젠’ 추가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쿵야 이마젠’은 넷마블 자체 IP ‘쿵야 레스토랑즈’와 협업해 선보이는 신규 이마젠이다. 양파쿵야, 주먹밥 쿵야 등 총 2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쿵야 코스튬 ‘쿵야즈 의상’, ‘쿵야즈 머리장식’ 등과 쿵야 버디 4종도 함께 추가됐다.

신규 지역 ‘이마젠 왕국’도 추가됐다. ‘이마젠 왕국’은 에스타바니아의 지하수로에서 우연히 만난 이마젠을 쫓아가는 과정에서 발견되는 신비로운 땅이라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최대 레벨 305의 강력한 마물이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카오스 필드 ‘이마젠 왕국 동부’도 함께 업데이트 됐다.

아울러 ‘이마젠 원정대’ 정규 시즌 시작과 함께 도전 모드와 조력자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인다. 도전 모드는 일반 모드 클리어 후 입장할 수 있으며, 시즌 기간 동안 스테이지를 지속해서 플레이할 수 있다.

조력자 시스템은 이마젠 원정대 내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조력자 캐릭터로, 도전 모드를 통해 습득 후 사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레벨 90까지 각인된 장비를 레벨 180까지 강화할 수 있도록 ‘정비 각인 시스템’을 확장하고, 클래스별 밸런스를 조정했다. 이번 밸런즈 조정은 ‘디스트로이어’ 클래스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한편, ‘제2의 나라’는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협력한 판타지 RPG ‘니노쿠니’를 모바일 RPG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원작의 세계관을 새롭게 구성, 카툰 렌더링 방식의 3D 그랙픽을 기반으로 해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 공식 포럼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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