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H로고 (사진=LH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기획재정부에서 주관한 ‘2024년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에서 4년 연속 무벌점을 달성했다.
공공기관 경영공시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모든 공공기관이 경영에 관한 주요 정보를 공공기관 경영정보 시스템을 통해 공시하는 제도다. 기획재정부는 매년 3회에 걸쳐 공시 내용을 점검하며 오류나 누락이 발견되면 벌점을 부과한다.
이번 결과는 지난해 31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신규채용, 임원연봉, 복리후생비, 재무상태표, 감사보고서 등 21개 항목을 점검한 결과다.
LH는 투명하고 명확한 정보 공개를 위해 △자체 체크리스트 제작 △전자시스템 개선 △공시 담당자 교육 강화 등 내부 검증 체계를 지속 강화해 왔다. 아울러 지난해 ‘우수공시기관’으로서 전체 공공기관 공시 정보 품질개선을 위한 1대1 멘토링에 나서기도 했다.
이한준 LH 사장은 “이번 성과는 공공기관 정보 공개에 대한 국민의 높은 기대 수준에 맞춰 LH 임직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정확한 경영정보를 제공해 국민께 더욱 신뢰받는 LH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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