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컴투스로카가 다크스워드:배틀 이터니티 플레이스테이션 VR2 버전을 출시했다.(사진: 컴투스로카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컴투스의 자회 컴투스로카가 VR 게임인 ‘다크스워드:배틀 이터니티(이하 다크스워드)’를 소니 신형 VR기기인 ‘플레이스테이션 VR2(이하 PS VR2)’ 버전을 출시한다.
8일 컴투스로카에 따르면 이번 PS VR2 버전에서는 ‘다크스워드’의 첫 DLC 패키지이자 던전 탐험형 콘텐츠인 ‘네페림’을 비롯해 로그라이크 및 RPG에 중점을 둔 싱글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PS VR2의 성능을 십분 발휘하기 위해 이에 상응하는 그래픽 향상과 최적화를 적용해 유저들은 PS VR2를 통해 기존보다 더욱 빠르고 섬세한 VR 액션 RPG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PS VR2는 소니의 고성능 VR 헤드셋으로 4K 해상도와 넓은 시야각, 시선을 추적하는 아이트래킹 기술을 비롯해 헤드셋 진동, 3D 오디오 등 다양한 최신 기술을 내장하고 있다. 아울러, 게임에 따라 다양한 감도로 작동하는 적응형 트리거와 햅틱 진동 기능 등을 보유하고 있는 ‘센스 컨트롤러’도 지원하며, 최신 콘솔인 플레이스테이션 5와 연결하여 사용한다.
이로써 ‘다크스워드 PS VR2 버전’이 출시되면서 다크스워드를 모든 글로벌 핵심 VR 콘텐츠 플랫폼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다크스워드는 컴투스 BR 게임 전문 개발사 컴투스로카가 개발한 다크판타지 게셰관 기반의 액션 RPG다. 지난해 글로벌 VR 기기 전문 기업 메타와 PICO 등에 스탠드얼론 타이틀로 출시해 전 세계 주요 VR 콘텐츠 마켓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지난해 12월 스팀에도 출시해 주요 VR 플랫폼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번 PS VR2 출시로 더 많은 글로벌 VR 유저와 만나고 차세대 고성능 콘솔에도 대응하게 됐다.
컴투스로카 신현승 대표는 “이번 PS VR2 출시로 다크스워드는 국내 VR 게임으로 드물게 글로벌 핵심 VR 콘텐츠 플랫폼에 모두 입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추진력으로 더 많은 유저들에게 좋은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컴투스로카는 지난달 25일 프랑스 파리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대한체육회가 운영 중인 대한민국 홍보관 ‘코리아하우스’에 참가해 관광객들에게 게임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오는 11일까지 ‘코리아 하우스 K-콘텐츠 존’ 선수단 라운지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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