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수산자원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어업현장과 정책의 간극을 좁혀, 어업인에게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 마련을 위해 이사장 직속의 어업인 자문단을 발족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경청했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은 21일 부산 기장군 본사에서 어업인 자문단 발족식을 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어업인 자문단은 전국 각지의 경험이 풍부하고, 어업인을 대표하는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별 현안과제와 수산정책 방향성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창구로 정책사업 변화에 큰 역할이 기대된다.
현재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변화가 수산자원 변동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수산자원을 관리하는 공단은 현장 중심의 소통 강화로 보다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고자 하는 의지로 보인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은 오늘 어업인자문단과 첫 회의를 통해 기관장의 경영성과계획와 주요사업계획을 공유하였고, 각 지역의 현장 목소리도 전달 받았다. 특히 어업인 자문단은 어업현장의 실질적 경헙을 토대로 정책 실행과정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하여 제언하였다.
한국수산자원공단 김종덕 이사장은 “우리 공단은 어려움에 놓여있는 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과 사업에 반영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 어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경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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