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시상식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

이종삼 / 기사승인 : 2024-12-26 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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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행안부 양기현 사회재난대응총괄과장, 홍종완 사회재난실장, 동서발전 이정우 안전보건처장, 고창웅 재난관리부 차장이 ‘2024년 국가핵심기반 유공 포상 전수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한국동서발전이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동서발전이 26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에서 열린 2024년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시상식에서 최고등급(우수)을 달성,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재난·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기능이 마비될 경우 국가적으로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큰 시설을 국가핵심기반으로 지정하고, 기관별 보호계획 수립의 적절성과 연간 이행실태에 대한 재난관리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동서발전은 발전시설 맞춤형 중점위험 관리전략 도출과 발생사례 제시 통한 이행 필요성 공감대 강화 등 보호계획 고도화 노력, 조기감지 중심의 선도적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관리체계 구축, 디지털 트윈 기반 지능형 통합재난관리 시스템 운영 등 전력생산 핵심기능 연속성 확보 역량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정적인 전력생산 핵심기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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