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연말 맞이 ‘오늘은 LH가 산타’ 선물꾸러미 전달

이종삼 / 기사승인 : 2024-12-24 16:10:05
  • -
  • +
  • 인쇄
▲(사진=LH)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LH가 삼성서울병원에 희귀·난치성 환아들을 위한 ‘오늘은 LH가 산타’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오늘은 LH가 산타’ 선물 꾸러미는 500여 명의 LH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것으로 인형, 비누, 크리스마스 리스를 비롯해 방한 물품, 과자 세트, 응원 메시지 카드 등이 담겼다.

이번 선물은 삼성서울병원 희귀·난치성 환아를 비롯해 전국의 장애·취약계층 아동 4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오랜 치료와 병상 생활로 지친 환아와 장애·취약계층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임직원들이 직접 선물 꾸러미를 제작했다”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아이들이 웃음을 잃지 않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