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효린, 코로나19 양성판정...유희열스케치북 녹화대기 중 확진자와 밀접접촉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6 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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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효린의 프로필 (사진: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솔로가수 효린이 코로나19 확진됐다. 

 

소속사 브리지 측은 효린이 KBS2TV 예능프로그램 '유희열에 스케치북'녹화 대기 하던 중 출연 중인 웹예능 '더블트러블'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방역 지침에 따라 효린에 모든일정을 취소하고 자가격리 조치를 할 계획이다.

 

효린은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자 일정을 모두 중단하고 PCR검사를 받았으며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함께한 스태프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효린은 예정된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른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다"라며 효린은 2차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였고, '더블 트러블'녹화에 앞선 자가진단키드 검사결과는 음성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더블트러블'에 출연한 위아이의 김동한 역시 같은날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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