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식품의 특수의료용도식 브랜드 삼육케어의 당뇨식이 마켓컬리에 입점했다.
삼육케어는 주로 홈쇼핑에서 판매되던 자사의 당뇨식이 마켓컬리에 입점하며 소비자들이 샛별배송 서비스를 통해 더욱 빠르고 간편하게 제품을 받아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샛별배송은 마켓컬리의 새벽배송 서비스로 밤 11시 전까지 주문 시 다음날 오전 7시전에 도착하는 배송 시스템이다.
삼육케어 당뇨식은 식물성 음료 전문가 삼육식품이 만든 식물성 단백질 당뇨 영양식이다. 간편한 팩 타입의 멸균 포장제품으로 휴대 및 보관이 편리하며, 비타민13종과 미네랄 7종이 함유되어있다.
삼육케어 관계자는 “중장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당뇨병이 최근 40대 미만 MZ세대에서도 늘어가며 전 세대에서 당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3040 고객층이 두터운 마켓컬리 입점으로 기존보다 더 젊은 세대들과의 접점을 만들 수 있게 됐다. 아직 당뇨 영양식을 잘 모르는 고객들께도 마켓컬리 입점을 통해 제품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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