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그룹, ‘DK 따뜻하데이’로 혹한기 생산현장 지원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1-31 16: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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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사업장 근로자 3,000여명 대상 겨울 간식 제공
▲동국씨엠 부산공장 DK따뜻하데이 행사 모습 (사진=동국제강)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동국제강그룹이 겨울철 현장 근로자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DK 따뜻하데이' 행사를 가졌다.

 

동국제강그룹이 31일 혹한기 생산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를 위해 제 1회 ‘DK 따뜻하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

DK 따뜻하데이는 동국제강그룹이 매해 여름 진행하는 ‘DK 아이스데이’ 행사 연장선으로, 올해 처음 시행했다. 겨울철 현장 근로자 사기 진작 및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마련했다.

철강사업법인 2개사 동국제강과 동국씨엠은 당일 인천·포항·당진·부산·도성 5개 사업장에서 근무 교대 시간을 활용해 구내식당·사무동·복지관 앞에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현장근로자 3000여명에게 어묵·붕어빵 등 따뜻한 겨울 간식을 전했다.


동국제강그룹은 혹한기 현장 근로자가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특별안전강조기간을 설정하고 사업장별 안전캠페인을 통해 핫팩·방한용품을 지급하는 등 화재예방 및 동절기 안전관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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