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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LG유플러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LG유플러스가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방송영상마켓 2024'에 참가해 최신 영상 콘텐츠 10여편을 선보인다.
LG유플러 '스튜디오 엑스플러스유'가 오는 29일까지 국제방송영상마켓 2024를 통해 최신 영상 콘텐츠 10여편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전체 규모를 지난해보다 20% 늘려 운영한다. 전체 350개 부스가 마련돼 13개국의 277개 관계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스튜디오 엑스플러스유는 이 자리에서 예능 '보스 라이즈', 드라마 '프래자일'과 '노 웨이 아웃: 더 룰렛' 등 콘텐츠 10여편을 선보인다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노 웨이 아웃의 등장인물 '미스터 스마일' IP를 활용한 스핀오프 작품 미스터 스마일 티저 이미지도 최초 공개한다고 덧붙였다. 또 예능 '내편하자'의 마스코트 캐릭터 해리 굿즈를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 IP 활용 굿즈를 전시한다. 하반기 트렌드를 공유하는 콘텐츠 쇼케이스에서는 스튜디오 엑스플러스의 안지훈 PD가 내달 9일 공개 예정인 새 하이틴 드라마 프래자일을 소개할 계획이다.
스튜디오 엑스플러스유는 이번 행사에서 국내외 다수의 방송사와 콘텐츠 배급 방안을 논의할 방침이다. 해외 사업자를 대상으로 내년까지의 라인업을 소개하는 자리도 만든다. 내년 공개 예정인 드라마 '선의의 경쟁'을 포함한 주요 예능 콘텐츠 배급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 마지막 날인 29일 진행되는 아비아 코리아 인 뷰(AVIA Korea in View) 콘퍼런스에서는 이덕재 LG유플러스 최고콘텐츠책임자(CCO)가 패널로 나서 미디어 시장의 변화 속 성장 원동력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스튜디오 엑스플러스유는 8월 말 기준 노웨이 아웃을 포함한 7편의 콘텐츠를 전 세계 200여개국에 유통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덕재 LG유플러스 CCO는 "이번 국제방송영상마켓 2024를 통해 스튜디오 엑스플러스만이 만들 수 있는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선보여 K-콘텐츠의 위상을 높여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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