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뉴 레이싱팀 모델 채비니, 시원한 컬러의 헤어스타일로 시선강탈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4 16: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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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모델 채비니 모습(사진:브랜뉴레이싱팀& 남민혁 포토그래퍼)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모델 채비니가 최근 전남영암군에서 펼쳐진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2전 결승 경기 브랜뉴 레이싱팀에서 다채로운 포즈를 취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 결승 경기가 지난 22일 전라남도 영암군에 위치한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개최됐다."라고 24일 밝혔다

이날 GT클래스와 슈퍼 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브랜뉴 레이싱팀 소속 모델 채비니 (씨펄엔터 아티스트)가 현장에서 포즈를 취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모델 채비니 모습(사진:브랜뉴레이싱팀& 남민혁 포토그래퍼)

 

브랜뉴 레이싱팀은 박규승(GT1), 고세준(GT1), 나연우(GT1), 박준서(GT1), 이재진(GT1), 이효준(슈퍼6000) 등 6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슈퍼 6000  클래스에 브랜뉴 레이싱팀으로 첫 출전하는 이효준은 이날 150km 레이스에서 15위를 차지했다.

GT1클래스 예선에서 박규승(3위), 박준서(4위), 고세준(10위), 나연우(12위), 이제진(13위) 차지했으며, 결승전에서 박준서가 35분 29초 620으로 4위를 차지했고 박규승은 14위로 2라운드를 끝 마쳤다.

한편, 이재진, 고세준, 나연우 선수는 경기 도중 리타이어로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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