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감도 (사진=해양수산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해양수산부가 2027년까지 신항만과 육지 연결 진입도로와 내부진입도로를 건설한다.
해양수산부가 5일 새만금신항의 물동량을 처리하기 위해 조성되는 ‘새만금 신항 진입도로’를 착공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새만금의 배후산업 성장과 중국 교역 활성화를 위해 새만금신항을 환황해권 거점항만으로 육성하고자 ‘새만금신항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새만금신항 개발사업은 부두, 진입항로 준설 등 기반 인프라 조성이 주된 목적이다.
새만금 방조제 전면 해상에 인공섬 형태로 조성되는 새만금신항은 물동량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항만과 육지를 연결하는 진·출입로 개설이 필수적이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사업비 984억 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신항만과 육지를 연결하는 진입도로 720m, 내부진입도로 1,636m를 건설할 예정이다.
새만금신항 진입도로가 건설되면 배후산단 등과 연계한 원활한 화물처리가 가능하게 되어 새만금신항이 서해중부권 지역의 중추적 항만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딘다. 또한 새만금 지역의 물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양수산부 강도형 장관은 “새만금신항의 원활한 항만 운영을 위해 진입도로가 적기 완공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새만금신항이 새만금의 대표적인 SOC 선도사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