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브루노마스 내한공연 포스터 (오) 여자아이들 콘서트 포스터(인터파크 홈페이지)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이번 주말(17~18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많은 공연과 경기가 개최돼 수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서울시체육시설관리소는 17일부터 18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주말 잠실종합운동장에서는 ‘브루노마스 내한공연’, ‘(여자)아이들 콘서트’, ‘2023 프로야구 경기’가 개최된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공연하는 브루노마스의 내한공연은 이날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며 약 11만여명의 팬들이 공연을 즐길 것으로 예상된다.
또 (여자)아이들 콘서트가 이날부터 18일까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돼 약 1만여명의 팬들이 관람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부터 18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는 두산과 LG의 프로야구 경기가 개최된다. 약 2만여명의 야구 팬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시는 “이날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잠실종합운동장에는 약 14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게 돼 주변 일대가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즐겁고 안전한 관람을 위해 시민들의 대중ㄱ통 이용이 적극 권장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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