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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선수(사진:에이스펙코퍼레이션)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미국 프로메이저리거 류현진선수가 탬파베이레이스전 복귀전을 앞두고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치료비 1억 원을 한국백혈병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소아암 전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류현진 선수가 소아암 치료비 1억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류현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어 너무나도 기쁘다“라며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 백혈병 어린이재단 서신원 총장은 ”멀리서도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손길을 내어준 류현진 선수 덕분에 여러 명의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이 희망을 품고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된 기부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류현진 선수는 오는 15일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개최될 탬파베이레이스전에서 복귀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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