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ELSA 문병연 상임감사, ‘2023 최고 감사인상’ 수상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3-12-15 15: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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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병연 KoELSA 상임감사(사진 오른쪽)가 ‘2023년 최고 감사인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공단(KoELSA) 문병연 상임감사가 맞춤형 감사활동 확산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KoELSA는 문병연 상임감사가 지난 14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2023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에서 공공감사제도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23 최고 감사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는 112개의 공공기관감사협회 회원사 감사, 감사위원 등이 참석해 ‘최고 감사인상’ 시상과 함께 업무유공 수상기관의 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행사다. ‘최고 감사인상’은 공공기관 감사업무의 위상과 발전에 기여한 감사인에게 수여한다.

문 상임감사는 ‘국민의 안전한 삶과 행복을 지켜주는 SAVE 감사’라는 비전을 수립하고 안전전문 공공기관으로서 국민의 안전에 대한 책임성과 각종 부조리 및 비위행위에 대한 엄정한 공익감사 기능 강화를 노력했다.

아울러, 감사헌장을 제정 선포하고, 감사인의 업무수행 기본자세 및 방향 제시, 고도의 청렴성 유지 다짐, 독립성 제고 및 위상 강화에 기여했다.

문 상임감사는 이러한 윤리경영 및 청렴문화 조성 등 맞춤형 감사활동 확산을 위해 노력한 성과가 인정돼 ‘2023년 최고 감사인상’을 수상하게 됐다.

문 상임감사는 “‘승강기 안전, 국민행복 실현’이라는 미션 실현을 위한 감사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감회가 새롭다”며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포용감사 확산을 통해 기관발전을 견인하는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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