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서윤·박영운·혁, 출연 드라마 '배드걸 프랜드' 티저영상 공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4 16: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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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걸프랜드 티저 이미지 모습 (사진:와이낫미디어)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변서윤·박영운·혁이 출연하는 배드걸 프랜드 티저영상이 공개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와이낫미디어가 오는 7월 5일 첫 방송되는 새 드라마 '배드걸프렌드' 티저 영상을 24일 공개했다.

‘배드걸프렌드’는 양다리 연애를 하고 있던 커리어 우먼 양지수가 하루아침에 두 명의 남자친구와 같은 회사에 다니게 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오피스 로맨스다. 

 

양다리라는 파격적인 소재와 신예 변서윤, 박영운, 혁, 유정후 등의 캐스팅 라인업을 자랑하며 방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저 영상 속에는 두 명의 남자와 연애하는 양지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지수는 십년지기 절친 곽현우에게 각각의 남자친구 장점을 소개했다. 

 

일할 땐 냉정하고 까칠하지만 양지수에겐 스윗한 같은 회사 팀장 윤태오, 보기만해도 훈훈하고 감정 표현에 솔직한 문지호가 바로 양지수의 남자친구들이었다. 

 

양지수와 윤태오, 문지호 각각의 파격적인 키스신이 이어지는 가운데 곽현우는 "너 그런 장난에 그 남자들은 말라죽어가는 거 알지?"라며 경고를 했다.

이어진 장면에선 출근한 양지수 앞에 펼쳐진 광경은 충격을 자아냈다. 양지수를 부른 윤태오는 함께 일하게 된 문지호를 소개했다. 한 회사에서 두 남자친구와 아슬아슬한 양다리 연애를 펼치게 된 양지수는 과연 무사히 사랑을 지킬 수 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배드걸프렌드'는 오는 7월 5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콕TV'에서 첫 방영되며, 일본 아베마TV, VIKI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와이낫미디어가 일본 OTT 플랫폼 아베마와 공동제작한 '배드걸프렌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우수 방송영상 콘텐츠로 선정되어 지원받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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