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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마켓컬리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혼수, 이사철을 맞앙 마켓컬리 가구 기획전이 진행된다.
컬리는 가구부터 침구, 조명, 홈프레그란스 등 홈스타일링 상품을 최대 76% 할인하는 ‘리빙 빅세일 위크’ 기획전을 다음달 3일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리빙 빅세일 위크’ 기획전에서는 까사미아, 시몬스, 일룸, 한샘 등 인기 가구 브랜드의 300여가지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이 운영되는 일주일간 ‘까사미아’의 캄포베이직 4인소파는 26%, ‘시몬스’ N32 레귤러 토퍼는 3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마켓컬리 단독상품인 ‘더 조선호텔’ 릴리 차렵이불과 ‘이케아’ 스텔 신발장, ‘루미르’ R 골드에디션 테이블 조명, ‘마켓비’ 원목 스툴 등도 특가로 판매한다.
이외에 ‘한일카페트’ 페르시안 카페트를 76% 할인 판매하고 ‘아르떼미데’·‘루미르’ 조명, ‘헤트라스’·‘더블유드레스룸’·‘옵타움’ 디퓨저와 인센스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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