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대학교 임상병리학과가 현재까지 35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천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1982년 개설하여 35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40년간 대구·경북지역에서 명문학과로 불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 학과는 진단검사의학 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과다. 조직병리학, 임상미생물학, 임상혈액학, 임상화학, 임상생리학 등의 전공과목을 4년간 학습하여 각종 의료기관으로 배출되고 있다.
이외에도 경찰청 검시관, 농림축산검역본부, 식약처 연구원, 보건연구사 등 공무원으로 진출할 수도 있으며 제약회사, 연구소, 대학원 진학 등 연구 개발쪽으로 진출할 수도 있다.
김천대학교 임상병리학과 학과장 김병원 교수는 “오랜 전통으로 내실있게 다져진 동문회가 있어 매년 ‘청솔장학금’ 등 많은 지원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김천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청솔장학금뿐만 아니라 교수장학금, 성연문장학금, 태웅로직스 장학금 등 다양한 형태의 학생 장학금을 지급하여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