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임상병리학과, 진단검의학 전문가 양성...3500여명 졸업생 배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8-30 10: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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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임상병리학과가 현재까지 35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천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1982년 개설하여 35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40년간 대구·경북지역에서 명문학과로 불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 학과는 진단검사의학 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과다. 조직병리학, 임상미생물학, 임상혈액학, 임상화학, 임상생리학 등의 전공과목을 4년간 학습하여 각종 의료기관으로 배출되고 있다.

이외에도 경찰청 검시관, 농림축산검역본부, 식약처 연구원, 보건연구사 등 공무원으로 진출할 수도 있으며 제약회사, 연구소, 대학원 진학 등 연구 개발쪽으로 진출할 수도 있다.

김천대학교 임상병리학과 학과장 김병원 교수는 “오랜 전통으로 내실있게 다져진 동문회가 있어 매년 ‘청솔장학금’ 등 많은 지원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김천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청솔장학금뿐만 아니라 교수장학금, 성연문장학금, 태웅로직스 장학금 등 다양한 형태의 학생 장학금을 지급하여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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