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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서울·부산의 귀금속 상가를 돌며 금목걸이를 상습 절도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 혐의로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5일까지 서울 종로구와 부산 부산진구 귀금속 상가에서 7차례에 걸쳐 총 2235만원 상당의 18K·24K 금목걸이 7개를 훔쳐 팔았다.
금은방 주인이나 직원이 다른 손임을 응대하거나 물건을 찾는 사이 진열장 위 목걸이를 훔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달 30일 종로구 귀금속상가 내 피해 업주의 신고로 조사를 시작하여 피해자 진술과 CCTV 자료를 통해 이달 13일 오후 9시 50분경 경기 안양시 범계역 인근 모텔에서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경찰에 생활비가 부족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A씨가 추가로 범죄를 저질렀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추가 수사 중이다.
한편, 신분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A씨로부터 귀금속을 산 귀금속업체 업주 2명도 업무상과실장물취득 협의로 불구속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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