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엔지스토리가 작심 브랜드를 통해 K독서실의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아이엔지스토리는 글로벌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작심 브랜드를 2021년 홍콩에 대교홍콩법인을 통해 수출했다고 밝혔다.
작심이 홍콩에 수출한 K독서실은 홍콩의‘Causeway Bay’와‘Mong kok’두 지역에 ‘Study Flex’라는 이름으로 오픈해 K독서실의 시작을 알리며 K스터디카페, K독서실의 글로벌 진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아이엔지스토리의 작심(500여 개 매장), 하우스터디(200여 개 매장) 브랜드는 스터디카페, 독서실을 국내에 700여 개 운영하고 있다. 전국 모든 매장이 앵커 테넌트 역할을 하고 있다.
아이엔지스토리 관계자는 “아이엔지스토리는 홍콩에 ‘Study Flex’라는 이름으로 홍콩에 K독서실을 수출했다”며 “국내의 작심 스터디카페 디자인을 Study Flex에 그대로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홍콩 현지의 작심 스터디카페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서비스로 홍콩 학생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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