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R, 버추얼 전문 업체 가빈컴퍼니가 강남 최대 공연무대와 스튜디오를 겸비한 공연장을 새롭게 오픈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성암아트홀은 2023년도 2월부터 가빈컴퍼니가 운영을 맡아 시스템과 리모델링을 통해 ‘GB성암아트홀’로 4월 재개관할 예정이다.
이후 ‘GB성암아트홀’은 증강기술과 XR기술을 활용한 공연장 대관, 가수 팬싸인회, 기자간담회, 쇼케이스 등이 개최될 수 있는 대형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게 된다.

가빈컴퍼니는 리모델링 과정에서 500인치의 대형 LED월과 스피커, 음향시스템 등을 구축할 예정이다. 좌석은 기존 201석에서 187석으로 축소되지만 팔걸이형 객석 의자 구축으로 더욱 편하게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성암아트홀은 각종 문화행사 개최나 공연대관, 간담회, 세미나 등을 개최할 수 공간으로 4월 중 재개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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