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신용정보, 전자문서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KB전자문서센터’ 사업 개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6-14 16:55:30
  • -
  • +
  • 인쇄

 

▲조순옥 KB신용정보 대표이사(사진 왼쪽 세번째)와 이혜선 델 테크놀로지스 상무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서울 종암동 KB국민은행 업무지원센터에서 열린 'KB전자문서센터' 사업 개시 기념식에서 컷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KB신용정보)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KB신용정보가 보안성과 신뢰성에 대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자문서 이용 촉진에 앞장선다.

 

 

KB신용정보가 전자문서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KB전자문서센터’ 사업을 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KB전자문서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공인전자문서센터’ 라이선스를 취득해 고객들에게 전자문서의 보관과 증명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KB신용정보에 따르면 ‘KB전자문서센터’ 이용 고객들은 전자문서를 해킹 등 각종 보안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보관·관리할 수 있다. 또 전자문서의 법적효력을 증명받을 수 있어 비용 절감, 업무효율성 증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B신용정보는 해당 서비스를 KB국민은행을 시작으로 KB금융 전 계열사와 타 금융·공공기관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KB신용정보 관계자는 “최근 해킹으로 인한 정보 유출, 문서 위·변조 등 많은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전자문서 보관·유통 플랫폼의 필요성이 절실한 시점이다”라며 “KB전자문서센터사업을 통해 보안성과 신뢰성이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해 24시간 365일 안심하고 전자문서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