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코 공익광고,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 등 수상 계속 이어져

이종삼 / 기사승인 : 2024-12-26 16: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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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광고 보이스피싱예방편 화면 (사진=코바코)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올해 저출생 극복 등 사회문제를 주제로 한 공익광고를 통해 국민 공감대를 형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 등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

'공공매너-반전매너' 편은 이달 12일 한국디지털광고협회에서 주최한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에서 특별부문 내 공공분야 부문 은상을 받았다. 갈수록 개인화되고 파편화되는 사회에서 일상 속 공공매너 실천을 강조한 메시지의 수용도가 높다는 평가였다.

사회에서 자기 능력을 발휘하는 발달장애인의 모습을 진솔하게 표현한 '장애인(발달장애 등)' 편은 공익광고 송출과 함께 진행한 '위드 슬로우스타터 캠페인'을 통해 발달장애인이 사회에서 함께할 수 있도록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장애인개발원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이에 앞서 고전소설 심청전을 각색해 관련 범죄 예방 및 대처 방안을 쉽게 안내한 '보이스피싱예방'편도 제32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코바코 공익광고협의회는 지난 달 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에서 주최하는 제2회 한국공공브랜드대상에서 공공커뮤니케이션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고 코바코 측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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