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우리에 따르면 ‘가평 잣 한과’는 경기도 가평군의 대표 특산물인 잣으로 만든 한과다. 가평 잣에 국산 쌀과 밀, 서해안에서 공수한 조청으로 만들었으며 화학첨가제가 섞이지 않았다.
관계자는 “쌀 조청과 재료의 배합 비율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면서 “연구에만 5년의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특히 업체 측은 이 한과가 일반적인 한과와 달리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웠다고 강조했다. 가평 잣을 통째로 다져 밀과 함께 반죽해서 오븐에 구은 후 조청을 입히고 경남 고성에서 공수한 쌀로 만든 튀밥을 입힌다. 제조과정 시 사용되는 재료는 버터를 제외한 나머지는 국내산 재료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2년 전 출시돼 B2B 판매되던 이 제품은 지난 ‘2020 메가쇼’를 시작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B2C 영업을 시작했다.
‘서울국제식품박람회’와 ‘팔도밥상페어’ 등을 통해 일반 소비자들에게 선보여 관심을 모았으며 얼마 전 수원 광고 수원컨벤션에서 진행한 행사에서 디저트 부분 최고 판매액을 달성하기도 했다.
자연우리 채응병 대표는 “우리밀 반죽에 풍미 가득한 잣을 담았고 천연 재료만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자연우리는 팔도강산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특산물을 일본의 지장산업 못지않은 산업으로 키워내겠다는 것을 목표로 전국의 다양한 지역 특산물을 특산품으로 개발하고 유통하는 프로젝트를 기획 중이다. 해외에서도 가평 잣 한과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비건 인증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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