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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파리바게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이 ‘저당 카카오 케이크’를 30일 출시한다.
파리바게뜨 파란라벨은 ‘맛과 영양의 밸런스’를 콘셉트로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 베이커리를 지속 제안해 왔다. 지난해 선보인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 시리즈가 맛과 건강을 모두 고려한 제품으로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도 새로운 저당 케이크를 선보였다.
한편, ‘파란라벨(PARAN LABEL)’은 론칭 11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026만 개를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출시 직후 부터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기존 건강빵 대비 5배 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파리바게뜨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통해 당을 줄이면서도 초콜릿 케이크의 진한 맛을 살린 제품이다. 앞으로도 파란라벨은 건강 베이커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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