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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전선로 근접 수목 자동 검출 프로그램 시연회 사진 (사진=한전KPS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전KPS가 인공지능(AI)과 드론을 결합해 송전선로 주변의 위험 수목을 자동 검출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전력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는 최근 송전선로 근접 수목 자동 검출 프로그램을 개발해 실증 시연을 마쳤다.
드론으로 송전선로 주변을 3차원 포인트 클라우드 데이터로 정밀 촬영한 뒤 AI로 분석해 주변 나무를 자동으로 식별함으로써 송전선로 고장이나 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다.
작업자가 직접 송전철탑에 오르지 않고 송전탑 및 선로에 근접한 수목 위치와 접촉 여부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 안전 부담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한전KPS는 이 기술을 전국 주요 송전선로 작업 현장에 보급할 방침이다.
김홍연 한전KPS 사장은 "송전설비 건전성과 작업자 생명 보호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활용해 전력 설비 스마트 유지보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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