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홈플러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홈플러스가 오는 31일부터 전국 점포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미국산 백색 신선란' 4만5천판을 국내 마트 단독으로 판매한다.
계란 한 판의 가격은 5천990원으로, 지난 20일 기준 국내산 특란 30구 전국 평균 소매 가격(7천229원) 대비 약 17% 저렴하다.
이번에 판매하는 미국산 계란은 농림축산식품부가 국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에 따른 계란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시범 수입한 것으로, 홈플러스는 이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설날 연휴 2주를 앞두고 판매에 나선다.
이번 상품은 5일에 걸쳐 검역과 위생검사, 세척·소독 과정을 거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객들의 상품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미국산 백색 신선란'을 판매하게 됐다"며 "올해도 연중 다양한 식재료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장바구니 물가 완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