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담’ 에이플러스라이프 ‘크루즈앤조이’ 노선확정운영 나서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4 17: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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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로얄캐리비안

 

효담 에이플러스라이프의 크루즈앤조이가 노선확정운영에 나섰다.

에이플러스라이프의 크루즈앤조이는 전세계주요노선을 실제 운영하며 전 항차에 대해 출발을 확정짓는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최근 크루즈여행 상품의 출발률은 10~20%에 불과하고 실제운영노선은 싱가포르노선에 90%이상이 편중되어 있으며 지중해, 알레스카, 북유럽, 카리브해 지역은 상품만 노출되어 있는 형태가 많다고 한다.

이는 운행노선에 대해 항차 출발확정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항차 출발확정을 하지 못하는 대표적인 이유는 여행고객을 일정수준이상으로 모집하지 못해서다. 이런 일이 발생할 경우 날짜와 시간을 조율해 가족, 친구, 연인 등 인원들과 어렵게 일정을 맞춰 상품을 계약하는 고개들은 맥이 빠질 수 밖에 없다.

에이플러스라이프의 크루즈앤조이는 위와 같은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선확정운영에 나서 일정수준이상의 고객이 모집되지 않아도 단 1명의 고객만 있어도 전문 인솔자의 인솔아래 크루즈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업체 측은 크루즈여행 고려 시 반드시 항차 확정여부를 확인하여 여행이 취소되는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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