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코튼, 새로운 컬러 라인업 프로젝트 ‘파티스리 피크닉’ 출시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12-13 16: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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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코튼이 겨울을 맞아 새로운 컬러 라인업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캘리코튼은 스테디셀러 ‘산타바버라 수피마 타올’의 새로운 시그니피캔트 컬러 라인업 프로젝트 ‘파티스리 피크닉’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러 라인업은 파티스리로 떠나는 소풍이라는 달콤하고 행복한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미국의 팝아티스트 웨인 티보(Wayne Thiebaud)의 ‘달콤한 풍경’에 등장하는 다양한 디저트 작품을 오마주한 것이 특징이다.

프로젝트 총괄은 ‘홀리데이 모먼트’를 맡았던 프로젝트 디자이너 지니(Zinie Park)가 맡아 진행했다.

캘리코튼이 지향하는 ‘의미있는 라이프 메이킹’의 일환으로 공개되는 파티스리 피크닉은 옐로우&브라운 계열의 3가지 솔리드 패턴과 독특한 디자인 패턴 1가지, 총 4가지의 디자인으로 구성돼 있다.

솔리드 패턴인 커스터드 옐로우, 캐러멜 엠버, 브라우니 브라운 컬러는 각각의 상징 디저트인 커스터드 크림, 캐러멜, 브라우니를 매칭해 조색했다

파티시에 메이슨 오(Mason Oh)가 참여한 피스타치오 티라미수 컬러는 이탈리아 로마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산품인 피스타치오 티라미수를 형상화하여 제작했다. 특히 이 컬러는 솔리드 패턴 일색이던 캘리코튼에서 처음 출시한 디자인 패턴인 만큼 ‘디자인만으로 얼마나 맛있어 보일 수 있는지’에 집중했다.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캘리코튼 바이 프리오라 스마트스토어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캘리코튼은 최근 안티 규조토 발매트인 몬터레이 배스 매트와 동사의 매스티지 호텔 침구 브랜드 ‘비버리스위트’의 새크라멘토 베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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