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 사내스타트업 UNFISK109의 식물성 참치 ‘언튜나(UNTUNA) 바질맛’이 농협 하나로마크에 입점했다.
UNFISK109는 지난 14일부터 ‘언튜나(UNTUNA) 바질맛’이 농협 하나로마트에 입점했으며, 새로운 식품 카테고리인 대체수산물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튜나 바질맛은 UNFISK109와 오뚜기, 오뚜기SF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제품으로, 식물성 성분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업체 관계자는 “UNFISK109 ‘언튜나(UNTUNA) 바질맛’은 지난 6월 텀블벅에서 제품 출시를 위한 펀딩을 성료했고 같은 달 27일에는 한국비건심사평가원의 비건 인증을 획득하며 코리아 비건페어, 비건페스타, 광주식품대전,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등 오프라인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하면서 제품 인지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UNFISK109의 백종호 대표는 "해양 오염과 남획으로 인한 여러 어종의 멸종 위기, 한국인의 높은 수산물 수요를 고려해,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있었던 캔참치의 대체 수산물을 출시했다"며 "그동안 대체육에 비해 관심이 적었던 대체 수산물에 대한 시장 수요를 알아보기 위해 펀딩을 진행했는데, 예상치 못한 큰 호응을 확인해 대형 오프라인 유통 입점까지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언튜나 바질맛의 농협 하나로마트 입점으로 대체 수산물의 저변이 확대되면서, UNFISK109에서는 대체 수산물 제품 라인업을 전반적으로 늘릴 계획”이라며 “특히 언튜나 바질맛의 후속 제품인 ‘언튜나 스파이시’와 ‘언튜나 베지터블’을 12월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언튜나 외에도 다양한 대체수산물 출시를 준비 중으로 언튜나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해 온/오프라인 유통 입점 확대와 언튜나 신제품 온라인 펀딩 등,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UNFISK109는 언튜나 바질맛 개발 과정에서 서울창업허브 키친인큐베이터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지속적인 샘플 품평회를 통한 피드백을 반영했다.
또한, 제품 이미지 촬영, 패키지 디자인, 크라우드펀딩 컨설팅 및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펀딩을 성료하며 시장진출에 박차를 가할 수 있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이에 서울창업허브 키친인큐베이터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입점 연계 등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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