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더 성숙한 제도 이용을 위한 '2024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숏폼 영상 공모전 시상식' 개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4 16: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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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숏폼 영상 공모전’시상식에서 공단 보건의료자원실 서경숙 실장(사진 가운데)과 공모전 수상자 및 공단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민건강보험공단)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국민건강보험공단이 더 성숙한 제도 이용을 위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숏폼 영상을 시상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4일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서울강원지역본부에서 '2024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숏폼 영상 공모전 시상식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성숙한 입원서비스 이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24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되었으며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120편이 접수되었다.
 

공모작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내용의 적합성·대중성, 표현기술의 창의성·작품성, 활용성을 바탕으로 평가 점수가 높은 작품 10편(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3편, 장려상 5편)이 최종 선정되었다.
 

대상으로 선정된 숏폼 영상은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을 패러디하여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소개와 입원생활 에티켓을 재치있게 담아냈고 반복적으로 표현하는 ‘간호핑’을 통해 대중성과 홍보 활용성을 극대화 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그 외에도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실제 이용한 후기를 감성적으로 표현하거나, 인터뷰 영상, 노래, 상황극 등 다양한 장르로 제도를 소개하고 있어, 홍보 활용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행사에 시상자로 참석한 공단 서경숙 보건의료자원실장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국민이 만족하는 제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더욱 성숙한 입원문화가 조성되도록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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