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탁구인 배우 박성웅, 올해 두나무 한국프로탁구 홍보대사로 발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7 17: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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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탁구인 배우 박성웅의 모습(사진: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박성웅이 최근 새로출범하는 올해 두나무한국프로 탁구리그1호 홍보대사로 발탁돼 생활탁구인의 한사람으로써 프로리그에 도움이 될 수있도록 노력해 나갈계획이다.
 

KTTL 사무국은 27일 "탁구 프로 시대의 개막과 함께 탁구 붐 조성을 위해 사회 각계층의 명사들을 홍보대사로 찐 탁구팬인 배우 박성웅을 1호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KTTL에 따르면 박성웅은 최근 바쁜 스케쥴로 탁구장에 자주 찾지는 못했지만, 한 번 라켓을 손에 쥐면 최소 1시간은 땀을 흘리는 생활형탁구인이다.

최근엔 국가대표 정영식(미래에셋대우), 김택수 대한탁구협회 전무이사 등 탁구인들과 함께 연습하는 영상이 유튜브에 업로드되 탁구 팬들의 눈길을 끌어 모았다.

끝으로, 박성웅은 "탁구는 신사적 스포츠인데다 순발력 강화, 동체시력 향상 등 운동효과가 매우 뛰어나다."면서 "생활체육 탁구인의 한 사람으로 프로리그에 도움이 될 수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달했다.

한편, 두나무 정규리그는 오는 28일 저녁 6시 수원 광교씨름체육관 안에 마련된 전용 경기장 '스튜디오T'에서 치러지는 여자부 대한한공과 포스코에너지의 맞대결로 시즌을 스타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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