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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쓰오일 서울 마포구 본사 사옥 전경 (사진=에쓰오일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에쓰오일이 오는 25일 혼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 '제니스'의 공연을 개최한다. 제니스는 '사람의 목소리가 최고의 악기'라는 콘셉트의 보컬 그룹이다.
제니스는 한국 아카펠라 대회 대상 수상, 우럽 국제 아카펠라 대회 팝 부문 우승 등 실적을 쌓았다. 이 공연을 통해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아카펠라 공연을 선사한다.
에쓰오일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서울 마포구 에쓰오일 본사 사옥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무료 문화예술 공연을 연다. 공연 운영사 아트로버컴퍼니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2일부터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들이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엄선해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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